안녕하십니까?
지난 가을, 카페의 친구에게 이 프로그램의 자랑을 엄청 듣고
마지못해 듣다가 어느날, 주파수를 고정 시켰습니다.
정말 친구의 말대로 우리 정서에 딱 맞는, 붕붕거리는 추억을 찾게 해 주는 시간이더군요.
오늘, 주일 방송을 집에서 아내와 함께 들으며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함께 하는 분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생각을 읽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門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내일이 "No Voice day!"라구요?
저도 그 곳에 음악 신청해보겠습니다.
방송에 음악을 신청하는 일은 처음이지만
재미있을 것 같군요.
앞으로 종종 들어와 아름다운 門을 친구들에게도 열어 주고 싶습니다.
친구들은 제게 <우리 카페의 작업박사>라고 부릅니다.
전 다만 처음 들어오는 친구들이 어색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잡아주고 친절하게 안내해줄뿐인데 .....
그런데 이 방송을 듣고 있으면
유영재님은 저보다 더 고수의 작업박사 같습니다.
처음듣는 이에게도, 매일 듣는 이에게도
편안하고 쉽게 이 프로의 중독자가 되게 하니 말이에요.
작업박사란 공통점을 갖은 DJ님을 알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어야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카페식구들이 이 프로그램을 다 들을 수 있도록 작업을 더 열심히 해야하겠습니다.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이왕 들어왔으니, 음악과 박강성 콘서트 티켓 신청합니다.
듣고 싶은 노래 : 박강성 노래.(아무거나)
예민 노래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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