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수발에 수고하는 친구 혜경이를 위해...
힘내라고 작은 선물을 하나 주고 싶어서,
이렇게 박강성 콘서트 티켓을 신청합니다
지치고 힘들어도 항상 웃고 지내는 친구를 위해
꼭 좀 박강성 콘서트에 초대 해주세요~
아~참! 그리고 영재님..
언젠든지 박강성씨 콘서트 하면 초대하기로 했었어요~
잊지 않으셧겠지요??
안양 박석임 입니다~
이번기회에 우리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데 일조해주세요~
추운날씨에도 고생하시는 스탭진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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