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유독 이 라디오 프로를 좋아하시더라구요...
저도 강요에 못이겨서 청취 하다가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유영재씨의 목소리도 좋았구...(저희는 목소리좋은사람이 좋아요)
저도 나이가 어리긴하지만 예전 좋은 음악도 많이 들려 주시는
것 같구요...
2003년 12월 연말이 잖아여....요세 저희 어머니가 무척 심심해
하신답니다...몇안되는 연말모임이 취소 되셔서 그런지..많이
속상해 하시더라구요..... 얼마전에 라디오 들으시다가 공연티켓
보내주신다는 말을 듣고..저한테 부탁 하셨는데 그때 마침
컴퓨터가 망가지는 바람에...-_-; 한동안 시달렸던 기억이...
올해 누나 임용고시 시험때문에 걱정도 많이 하셨는데 저희 어머
니의 고생을 한장의 티겟으로 풀어 주세요...^.^
신청곡은.....카니발의 거위의 꿈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