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옥상에 있는 엘리베이터 실에 들어가 본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저 아래에서 원하는 층을 누르는 순간,
'릴레이'가 찰칵하더니 무엇이 '덜거덕'하고 원통이 돌고
와이어가 팽팽이 당겨지고 무엇이 오르고 내리고
여러가지 기계들이 요란스럽게 자기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손가락끝으로 버튼하나 살짝 누르는 것에 비하면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쉽게 하는 내 한마디 말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줄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줄까?'
'어떤 기쁨을 줄까...'
[좋은 생각 중에서 ]
▶음악fm 개국 8주년 기념 축하드립니다!
==== NO! voice day ====
신청곡 올립니다...
이문세/파랑새
김장훈/슬픈선물
안치환/편지
안상수/친구에게
김세환/옛친구
석미경/물안개
정태춘.박은옥/봉숭아
노사연/이 마음 다시 여기에
이용복/아낙
임지훈/사랑의 썰물
임희숙/진정난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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