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하고 토요일 아빠와 크레파스를 듣고자 귀 쫑긋 세우며 귀 기울였는데 ㅠㅠ...(자랑 을 했거든요^^; 많이많이)
...듣지못한 신청곡 때문에 아쉬운 저에게..
하늘이는 고모가 왜시무룩한지 이해못하고 의기소침해진 제게
다음에 또 들으라고 위로를해요^^...
신청곡의 의미를 아직은 이해못하나 봅니다...다만 고모가 음악 프로 가 끝난 아쉬움 때문에 그런줄 아나봐여^^
토요일은 유난히 분위기있는 서정적인 노래가 많아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월요일 은 " 정유경"의"꿈" 이란 곡을 듣고 싶습니다
유영재님 김우호 PD님 작가님 엔지니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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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voice day~~~
김연진
200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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