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온다면 거리를 거닐며 추억의 한페이지를
수놓으리라 맘 먹었는데 ........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런 여유란 나에겐 없고 ........
하지만 가요속으로의 여행이 있기에 난 오늘도 행복하네...
안녕하세요?
수많은 날들이 가고 이제 한장도 체 남지 않은 달력을
물끄러미 흩어봅니다.
후회없는 한해를 보내리라 맘먹고 열심히 달려와 보니
나에게 찾아온 변함없는 건강과 웃을 수 있는 작은 여유가
남아 무엇보다 기쁜 한해를 보낸것 같습니다.
작은 소망으로 시작한 지금에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또하나의
여유가 날 기쁘게 하는군요.
열심히 살아왔던 나의 하루하루의 삶
또다른 새해가 와도 열심히 살았노라 다짐할 수 있도록
또하나의 작은 소망을 미리 준비 해야 겠습니다.
이른 아침이면 아이들 등교에 함께 출근해야 하는 바쁜
일과지만 그 고달픔이 하루가 지나 또 이틀이 지나면 큰
아주 큰 고마움과 즐거움이 있을테니 열심히 뛰려고 합니다.
지나간 세월에 작은 미련이야 있겠지만 다가올 새로운 한해
를 맞으려는 준비 자세가 나에겐 더 필요합니다.
살면서 건강과 함께할 수 있는 가족의 울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
그런 희망으로 오늘도 살아 갈렵니다.
한해한해 나이가 들면서 새치가 아닌가 했더니 흰머리라네 ...
아이 속 상 해 .........!
유가족 여려분 보내는 한해 아쉽다 생각말고
다가올 새해 많이 웃을 수 있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아침운동
어떠세요?
사람을 사랑하고 들꽃을 보면 행복을 느끼는 저랍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 들려주세요.
쥬얼리 = 니가 참 좋아 신청합니다.
함께 나누는 저녁 밥상이 제일 행복해 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들을께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연숙:인천 남구 용현1동 127-3번지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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