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다를 선물로 주고 싶네요.친구들에게...
한석주
2003.12.15
조회 43
지난 가을 이곳 유가속과 인연 맺고
가을이면 유난히 생각나는 지난 추억들과의 전쟁을 무사히
치뤘습니다.이열치열이라고 추억속에 푹 빠졌다 나오니
오히려 시원하더라구요.
이문세의 옛사랑을 들으며 광화문을 생각했고
김광석,어니언스,송창식,한대수....그 모든이의 노래들에
서 친구들 모습도 보이고 엠티에서의 즐거운 하룻밤도 생각
나고 오랜만에 맘껏 그 시절로 돌아 갔었습니다.
유영재님의 구수한 듯 하면서도 얄미운 멘트로 혼자 낄낄 대기도 많이 했는데...영재님 얄밉다는 소리 들으시죠? 가끔.ㅋㅋㅋ
나만 그런가? 이크! 그러면 미운털 박혀서 박강성 표 달라고 할
껀데 안주시겠다.ㅠㅠㅠ
그래도 참 편해요.영재님 목소리...편한 목소리 만큼 편한 말씀들...아마 가족 같이 비슷한 작가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생각합니다.여러분들 덕분에 2003년 가을 가슴앓이 가볍게 하고 지냈습니다.유가속의 예방접종 덕으로요.ㅋㅋㅋㅋ
거듭 감사하구요.건강하세요.행복 하시구요.

영재님~~~ 저 박강성 보내주세요.
참 오늘 만원 입급 시키겠습니다.카렌다 10개 부탁합니다.
입금자 한석주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297-7번지
중원구 보건소 2층 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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