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 모레 19일이 서른세번째 미역국 먹는날이랍니다.
항상 제미역국은 제가 끓여 먹지요 신랑이 있지만 어디
미역국 끓여주나요 제가 끓여 서럽게 먹지요 언제나
남이 끓여주는 미역국을 제대로 먹어볼수 있을런지...
그래서 말인데요 생일이라해도 변변한 선물 없이 그냥 지나가곤
했는데 유영재님이 저에게 박강성 콘서트에 보내주시면
어떨런지..
그러면 잊혀지지 않을 생일 선물이 될 것 같은데요
신청곡:겨울아이(가수는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항상 겨울이 되면
생일 축하곡으로 잘나왔었거든요)
꼭 보내주실거죠 안보내주시면 "두번 죽이시는 겁니다."
(너무 심했나...)
33번째 생일선물로 박강성 콘서트 초대권 받구 싶어유
이소영
200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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