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시도 해봅니다.
유가속이 얼마나 사랑이 넘치고 정이 넘쳐나는 프로그램인지를
온천하에 알리고 25시간의 여유로움인지를 대한민국과 LA와
중국과 세계각국에 파견된 특파원들과함께 유영재의 명성을
떨쳐보고자 애청자의 한사람으로 일어서려합니다.
애청자 여러분!
우리가 진정 이프로를 사랑하신다면 스스로를 변화시킵시다.
누구를 원망하지말고 나스스로를 되새기면서 다시한번 힘차게
일어섭시다.오늘은 CBS 방송국 개국일이자 음악FM 8주년을 맞아
뜻깊은 날입니다.거듭나는 방송국.거듭나는 프로가 되어서
힘차게 창공을 날아봅시다.
성숙한 방송,성숙한 애청자가 만들어가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유영재 DJ님!
좀더 신중한 멘트와 더많은 소스를 찾아 알차고 수준있는
방송멘트를 하여주십사 부탁드리고 예전처럼 붕붕 날으는 방송으로 힘들고 지친자에게는 힘과 용기를, 병들고 힘없는 자에겐
위로와 사랑을 채워주시는 DJ님으로 오래도록 친구이자 연인으로
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김 우호 삐디님!
언제나 신선한 프로를 만들고져 노력하시는 점이 참으로 좋았습니다.영재의 감성사전을 이어 추억의 수업시간 그리고 그여자 그남자가 사는법 또한 우리의 감성에 딱맞아떨어지는 컨셉이였습니다.두바퀴또한 획기적인 발상이였고요.
영재의 음악노트또한 지나가 묻혀버린 소중한 음반들과 가수들을 찾아내 또하나의 추억과 그리움을 만들게하니 이방송은
타방송에 비해 견줄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피디님의 탁월한 두뇌 덕분이겠지요.
박동숙 작가님!
그 노련한 글솜씨에 흠뻑빠진 사람입니다.
처녀임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그렇게 맛깔나게 글을 쓰시는지
역시 뛰어남이 극치를 이룹니다.
내년엔 어떻게 국수를 먹여 주실런지요?
올겨울엔 빨간 송냉이를 입고 따뜻한 겨울을 날까 합니다.
30탄에서 영재님이 입으셨던 그송냉이 쌍방울껀가요?
아님 보디가드건가요? 그것도 아님 독립문표 인가요?
어쨋든 보온메리로 준비하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함께 따뜻하고 정이넘치는 겨울을 보낼까 합니다.
노래신청
묻어버린 아품:김동환
아름다운 오해:임재범
진정난 몰랐네:조관우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이승철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마지막 너를 보내며:페이지
눈물:리아
이별:임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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