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할때도! 차을 운전하면서도! 내주위에 항상 가깝게 있는 분들과 이야기 할 때에도 늘 함께 할 수 있는 유가속....
유가속을 통하여 많은 분들과 사귐이 이루워졌음에 감사들리며,
이런 시간들이 지나 이젠 익숙해 지는것 같네요.
언제 부터인가 이곳에 들러 글 읽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가고,
오늘은 어떤 글들이 쓰여졌을까? 궁금해 지고, 글쓰는 분들께
친숙함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오래된 옷을 입을 때처럼 편안하고 익숙해 지는 분들과 그런것들에 고마움을 표하며,
술 빗는 여심이 처럼, 술 익는 향기처럼, 나무을 태우는 향기처럼 토속적인 것들이 그리운 계절이며, 따뜻한 온돌방의 아래목이 생각나는 이런때 늘 오인방과 같이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따뜻한 이웃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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