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말을해~~~"
자운영®
2003.12.15
조회 55
"음.....오프닝곡따뜻한게좋고........"
볼륨을50까지올려해드폰으로들으니 라이브버젼인듯 박수소리가 공연장에온느낌이군요.
앗싸~~!약간들떠1부를 즐기고2부.....노래가끝나면 바로튕겨나올듯한음성이 뭔가 빠진느낌의자각증상이 나타납니다.
슬슬...몸이근지럽고....환청에 환시!
앗!이것은 그동안중독되었던감성이 "금단현상"으로휴유증이로군요.내일도 이증상이 계속되면 정신과치료 받아야하나요?
이쯤에서 해바라기가 황산벌에 박중훈버젼으로 악을씁니다.
"어서말을해~~어서말을 거시기허란 말이여!" 말을안하니 쓰다달다 웃어라 울어라 트집잡을일도없고 .....뭔가 빠진거같고 앙꼬없는잉어빵일세.....주기장창 나오는노래는 좋네요.
리퀘스트가장많이올라오는곡으로만 선곡을 했는지 선곡가지고트집잡을일이없고.....선곡에신경쓰느라 대신앞이마 넓어진게 아닌지 심히걱정되옵니다.아직은 "난다毛"쓸정도는아니지요?
어제오늘연휴,강원도어느산골에서 스키를끄는지 눈썰매를미는지모르지만 아마도 스키폴대를 마이크로착각하고 혼자중얼중얼거리고 있을지도모릅니다.직업병증상으로.....
"붕붕거리는 추억의한때 구십삼쩜구가 어쩌구저쩌구!@#~!@#$%^&**......"
마이크잡고 먹고산세월이 몇년인데 아무렇지도않다면 감성지수를다시 체크해봐야할것같구요.
쓰리스텝님들 8살(1학년이네...)생일케익잘드시고 푸욱쉬셨지요?요 오늘하루가 쥐약이라니까요.
오늘하루쉰게 100년묵은산삼의효력을 지녔으니 1년을무사고로 애청자의 정서를 책임지시가바랍니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짜.. 짱가 엄청난 기운이. 얏! 틀림없이 틀림없이 생겨난다 지구는 작은 세계 우주를 누벼라 씩씩하게 잘도 나른다 영재 영재 우리들의 영재~."

이상! 지금까지 화양꼴에 축전이었습니다 쌩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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