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햇살이 얄미운 하루였어요
집앞에 주차해놓은 차의운전대쪽 양문이파손되어 ...
어이없이 바라보다 출근하면서 정비소에 맡기고 왔는데
하루종일 마음이 속상하면서도 산다는게 참 서글퍼
유가속 을 통해서 우리이웃 들 에게 한마디 하고싶어서요
운전을 하다보면 누구나 실수을 할수는있는게 우리의 현실
아닌가요
그러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가며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한장의 메모지에라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는 남길수있는
예의는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거아닌가요
운전자라면 누구나 다 당할수있는 일인데...
그렁게 파손시켜 놓고도망 간들 마음이 편치도 않을테인데..
유가속을 사랑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너와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음으로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면살아요
신청곡
유리상자.....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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