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맛같은 휴가 잘 보내셨어요?
채성옥
2003.12.16
조회 52
어제 색다른 분위기, 색다른 시간이었습니다.
추석연휴때 방송과 좀 다른 기분이었습니다.

벌써 개국 8주년이군요.
FM 개국 안내 현수막을 보고 개국하고부터 FM주파수를 고정해놓았는데 벌써 8년이나 되었군요.
프로그램의 역사를 거의 꿰차고 있지요.
지금은 바뀐 프로그램 이름도 잊었지만
진행하시던 분들도 생각납니다.


방송을 들으며 "역시 < CBS FM >"이란 생각을 했답니다.
DJ님, 작가님은 특별 보너스를 받은 기분으로 잘 보내셨나요?
PD님은 그냥, 수고하셨나요?
궁금...
하지만 하루이기에 다행이지...

항상 그 자리에서 함께 해주시는 < 유.가.속 >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DJ님, PD님, 작가님 되세요.

어제 제가 신청한 음악 들었답니다.
오늘은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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