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해도 운전을 하면서 이 프로를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 너무 잘 들었습니다.
11월 말 정도에 다니던 책 도매를 그만 두고 작은 가계를 하나 열었습니다. 14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결혼한지 몇개월된 안된 아내와 힘을 모아 작은 가계를 열었는데 ...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느껴야할 아내는 가계 여는데 너무 많은 고생을 하였답니다.
아내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
너무 힘들어하는 아내,마음고생하는 아내와 함께 좋은 공연 같이 손잡고 보고 싶습니다.
아내를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군요...
박강성 콘서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신청곡: 김정수-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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