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청곡이요~~
이지영
2003.12.18
조회 28
뚝 떨어진 기온탓에 몸까지 얼어붙었습니다.
밖에는 나가지지도 그저 뜨뜻한 아랫목 생각에 가스비만
두배로 나올것 같아요. 오후시간 만 기다리는 저..
이제 가요속으로의 환자가 다 된듯 싶어집니다.
하루라도 안들으면 입에 가시가 귀에는 곰팡이가 필거 같아서요
ㅎㅎ 영재님의 힘있는 목소리가 늘 저의 일상을 깨웁니다.
저도 신청곡이요. 영화 '최후의 만찬'에서 들었습니다

박강수씨--"주사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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