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조심하세요
황보연
2003.12.18
조회 54

정말 감기가 너무 무서워요

우리 아들 감기때문에 3일간 학교도 못가고 있어요
오늘도 지금 병원같다가 집에서 누워있는것보고
저는 또 회사로 왔단니다.

직장 생활하는 엄마로서 아이들이 아푸고 집에 혼자 있을때가
가장 마음 아푸단니다.

아푸고 힘들때 같이 있어주지 못하고 잠시 시간내어서
병원만 대리고 같다오는것 밖에 해줄수가 없는 엄마단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많이 커서 다행이에요
어릴때는 집에 혼자둘수도 없어서
아풀때가 가장 힘들지요

홍진아 빨리 감기 뚝...

양하영 -- 가슴 앓이

김학래 -- 슬픔의 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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