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정희
2003.12.18
조회 42
어제 동료에게
'난 여간해서 감기는 잘 안걸려'하자마자
입이 방정이라했던가,당장 오늘
열이 오르락 내리락 목이 따꼼따꼼
날리 부르스.....에고에고..
약먹고 이불속으로 푹------
그래두 라디오 볼륨은 올려놓구설랑!

휴식##사랑했던날
박강수##부족한사랑
김목경##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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