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오라버니
하루하루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에 비해 많이 풀린것 같습니다.
추억을 느끼게 하는 음악, 정감있는 음악 그것이 바로 가요속으로의 매력같습니다.
저의 베란다에서는 남한강이 보여요. 그래서 겨울에는 강가주변에서 스케이트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날씨가 더추워지고, 얼음이 얼면 다시 그모습을 볼 수 있겠죠.
오늘은 동지인데, 화면으로라도 잘먹었어요.호호
영재오라버니는 직접 드셨는지요.
이런 겨울에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요.
신청곡은 김지연의 찬바람이 불면....
그리고, 책 (선물) 신청해도 될까요.
저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면서..
건강하시고, 멋있는 노래의 추억지기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여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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