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가 제 삶에 일부라 할정도로 항상 곁에서 듣고 있답니다.
저는 가게를 하는 관계로 항상 음악을 cd나 tape으로 틀어 놓았는데 cbs라디오를 듣는 순간 아예 고정해놨답니다.
저녁에 퇴근하는 신랑에게 이런저런 라디오에서 들었던이야기나 화재거리들을 이야기- 거기에는 상품에 당첨된것도 ㅎㅎㅎ ^_^ - 했더니 드디어 오늘 점심때 연락왔어요. 채널이 어떻게 되냐구요.
저 cbs에서 상 받아도 되지요. 벌써 애청자를 몇명 모았는지 손으로 꼽을 수가 없답니다. cbs 화이팅 !
우리신랑은 안치환노래 좋아해요 제목이 "내가만일" 맞는지요 부탁해요 그리고 제가 좋아했던 지금도 좋아하는 노래
이선희 - 알고싶어요
구차모 - 희나리 오랜만에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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