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아들 동완이가 속리산으로 졸업 여행을 떠났습니다
산에 간다니 뚱뚱보 우리아들 가기싫다네요 ^^
중학생활 멋지게 정리하는 의미로 잘다녀 왔으면..
하는 엄마의바램 아들 과 미래의 작은 약속하나 했답니다
이다음에 결혼 하면 엄마 모시면서 집에 작은 음악실
만들어서 엄마와 함께 아름다운 음악 같이 들으며
살아가자고 마음 이라도 기특한 우리아들
과연? ? 미래의 며늘 아기 가 곁에 있어도 우리의 꿈은
실현될까요???? 기대는 가지지 말아야 실망이란게
찾아들지않겠죠?
그래도 행복하네요 같은 취미를 가진 내 분신이 있다는것이..
동완이 쪼만한 라디오 챙겨 떠났어요
왜냐구요?
유가속 들으려구요
그래서 엄마의 사랑이 담긴 추억여행 잘 다녀오라는
메세지 와 함께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있네요
김광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오늘 하루 happy한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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