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유금주
2003.12.21
조회 112
영재님! 우호님! 동숙님!

동지라 저희집에 팥죽 끓였는데 한 그릇씩 드세요. ㅎㅎㅎ

아이들과 새알 만들어 맛 있게 끓였습니다.

싸우지 마시고 드세요. 새알은 나이 만큼 드세요.ㅎㅎㅎ

유가속 님들 아쉬운 주말 잘 보내셨겠지요.

정말 12월 하루 하루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네요.

건강하시고 월요일 맞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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