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동지군요
is,,,
2003.12.22
조회 54
안녕하세요. 유영재아저씨
오늘이 동지군요. 일년중 낮을 길이가 가장 짧고, 밤의 길이가 가장 긴날,, 동지를 지내야 일년, 아니 진정으로 한살을 먹는다고들 말씀하셨는데, 그러고보니까 정말 한해가 다 지나가는구나 싶습니다. 올해도 빠뜻하게 산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조금도 멋스럽고,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할것을, 오늘은 음악 한곡으로 여유를 부립니다. 전람회/한여름밤의 꿈 들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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