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있습니다.
김윤경
2003.12.22
조회 54
신청곡 있습니다.
하남석의 밤에 떠난 여인 아니면
신형원씨의 유리벽도 좋습니다.

토요일 빅 콘서트장에서 추위에 덜덜 떨며 들은 노래들입니다.

최성수씨와 신형원씨는 유가속 땜시 직접 뵙기도 했었는데,
송창식씨, 백영규씨, 하남석씨, 장은아씨, 윤연선씨는 직접 뵙기는 처음입니다.
그분들을 보고 세월의 흐름을 실감했습니다. 목소리는 여전히 듣기 좋았습니다.

신형원씨의 유리벽은 예전에 커피숍가면 정말 지겹게 들은 노래였습니다.
그리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때는 커피값이 아깝지 않았는데, 요즘은 커피숍 가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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