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할 연말
고윤미
2003.12.23
조회 40
신랑이 어쩐일로 몇년만에 휴가를 받았네요,..
늘 바쁘고 휴가의 "휴"짜도 모르더니,..
원일로 ,..
요즘도 연말이라 늘 늦게 들어와서 미안해선지,...
아들이랑 집안에서 둘이만 보내는게 미안해선지,..
크리스마스날부터 일요일까지 쭉 쉬게 되었네요,...
근데,..
휴가도 다녀본 사람이나 다니지,..
막상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네요,..
다녀본곳도 없고 잘해야 마트나 다녔는데,...
추천 조 ㅁ해주세요,...
그리고 좋은선물도 주세요,..
늘 애청하는 애청자인데,..사연도 자주 올려도 방송만 되도 고맙지만 그래도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보내주시면 더 감사하겠네요...

김현철의 춘천가는 열차 들려주세요
4시 되기 전부터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울아들이 잠을 안자고 못만지게 하네요,..지금 제 품에 안겨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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