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한유경 생일 추카 추카~~~~~~~~
언제나 행복이라는 아름다운 별이되어
우리의 마음의 그늘을 아름답게 채워주는 유가속에
징검다리가 된 사랑스런 동생 한유경 생일이 오늘입니다
지난 여름 캠프때도 징검다리가 된 동생
그때의 추억이 오늘 유가속에서 음악과 함께 듣고싶네요
유경이가 이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노래
세븐에/ 한번 단한번, 이수영 / 덩그런이
영재님이 좋은 목소리로 꼭좀 전해주세요
지나온 나날들은 언제나 추억의 그리움으로 ...
낭만이 흐르고 ...
음악이 흐르는곳...
그때의 추억 모퉁이 찻집에서...
서로의 눈빛을 주고 받던그리움에 추억들...
꼬옥 들려주세요~~~~
영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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