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TV 아침마당이랑 프로에 해와달님이 나오셨어요
축복이란 노랠 좋아했는데 언젠가 유가속 생음악전성시대에
해와달이 나와서 얼마나 좋았다구요....
오늘 아침 그분들을 보면서 가슴한쪽이 메어지는거 있죠
음반내느라 집도 날리고 두아들과 시어머니는 부산에서 월세방 살고 해와달님도 서울에서 월세방에 살고 계시더라구요
작은아들은 10살인데 정신지체장애라는군요
그렇게 어렵게 사는줄 몰랐어요
두분은 노래도 잘하시고 정말 착하신 분들인것 같아요
하루빨리 돈 많이 벌어서 두 아들과 어머님이 한집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두분 힘 내시고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 부탁드릴께요
해와달님을 보면서....축복 노래 신청합니다
한울
200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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