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지 모르지만 무심코 돌렸던
라디오 주파수가 영재님을 가리켰습니다.
그때부터 전 항상 영재님과 함께하지요..
93.9메가헬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라는 멘트와 매력적인 목소리가 저를 더 끌리게
했고 영재님은 어떤 모습일까..하는 의구심이
저를 이곳 인터넷까지 불러 들였군요.
거..있잖아요.
이런 목소리는 이런 모습일거야..하는
상상 같은거 ..
제 상상이 어렴풋이 맞았나봐요,,
386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인것같네요.
많은 발전 기대하고요..
못난 남편 때문에 직장 생할에 힘들어하는
내 아내..요즘 직원 감축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나봐요..
힘내라고 전하고 싶네요..
신청곡:왁스-사랑하고 싶어...부탁할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