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문을 열고 이렇게 손님을 기다리며 있다.
휴일은 과감하게 쉬어야 한다는데 그게 안된다. 내 쉴곳은 그 어디에도 없는 것 같다. 어른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만으로도 며느리들에게는 스트레스가 되나보다. 이부자리깔고 하루종일 뒹굴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휴일도 난 문을 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에 잠겨본다.......
이선희 - 화이트크리스마스
신형원 - 개똥벌레
존 스펜서에 선물 책 받고 싶은데 욕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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