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
이범자
2003.12.24
조회 52
이선희노래를 신청할려구 했는데 벌써 나오네요.
우리 언니가 퇴근길에 애청한다네요.
갑자기 내이름이 나오니 전화를 했어요.
동명 이인가 해서요 *^_^*
지루한 퇴근길 차안에서 유영재님에 목소리가 잘익은 동치미와 같은 느낌일까 아니면 아주 달콤한 쵸코릿같은 느낌일까. 난 잘익은 시원한 동치미 국물같은데 ^^
우리 언니를 위하여 노래 한곡 부탁합니다.
당연히 유영재님 선곡한 곡이면 다 좋아할꺼예요

참 ! 5시 30분에 6시 00분 사이면 더욱 좋고요

우리처럼 방송을 듣는 사람만이 느끼는 크리스 마스인것 같아요. 거리에도 별로 느껴지지 않고 케잌가게도 그렇게 당장 우리집도 케잌을 생략했어요. 경기가 너무 안좋다보니.
이따 밤에 저녁미사나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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