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에게
향기
2003.12.26
조회 78
내게도 친구가 있지요.
너무나도 소중해서 오래도록 지켜주고 싶은 친구이지요.
친구란? 무조건 응해주는것이 아니라 때로는 충고와 함께여야한다고 생각해봅니다.그래서 나는 그친구에게 과감없이 충고를 할꺼고 나또한 그친구에게 사랑의 충고를 원합니다.
그래야만 그친구 관계가 오래도록 갈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마도 쏘프트님께서도 같은생각일꺼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모든걸 주는 사랑보다는, 모든걸 감싸주는 친구로 남고, 준다는건
얼만큼 무엇을 줄수 있겠는지요.모두를 준다는건 참으로 힘든일지이요.전부를 준다는것 또한 가능한일이 아니지요.
스스로 자립할수있도록 밀어주고 끌어주고 격려해주는 정신적
지주가 되는것이 더 바람직한거지요.
소중하기때문에,더많은 정을가지고 지켜주자고요.
친구는 말만들어도 참 좋은 느낌이예요.
쏘프트님의 우정에 박수를 보내고 그우정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저 또한 내친구하고 우정이 더많이 깊어지기를 바래봅니다.

Soft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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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그친구는....
>
> 아마 모를 것입니다...
>
> 본의 아닌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나에게 했던 이야기를...
>
> 저는 알고있지만 모른척 하려합니다.
>
> 그친구는 그것으로 인해 아마도...
>
> 마음 불편해 하고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 들리지는 않겠지만...
>
> 말해주고 싶네요 고민 하지 말라고.
>
> 마음 편히 가지고 있으라고...
>
> 연락 한번 없지만...
>
> 그마음은 어떨까요?
>
> 내가 해줄수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
> 정말 모든걸 주고 싶은친구.
>
> 그친구의 마음 속에 들어갈수없는 나는...
>
> 자존심에 상처를 주게될까..
>
> 조심스럽 습니다.
>
>
> 그리고 나를 결코 의심하거나 경계하지 않았으면..
>
> 좋겠읍니다.
>
> 나는 그친구가 행여라도 조금이나마 경계 해야할
>
> 그런 친구가 결코 아니라고도.
>
> 꼭! 말해주고 싶네요.
>
> 그리고 지켜 봐 달라고....
>
>
>
> 내일 추가열 박강수씨 오시는 날이죠?
>
> 생음악으로 듣는 금요일의 상큼 한 기분
>
> 그친구와 함께 들을수 있도록
>
> 아주아주 밝은 노래 많이 들려주십시오.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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