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그친구는....
아마 모를 것입니다...
본의 아닌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나에게 했던 이야기를...
저는 알고있지만 모른척 하려합니다.
그친구는 그것으로 인해 아마도...
마음 불편해 하고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들리지는 않겠지만...
말해주고 싶네요 고민 하지 말라고.
마음 편히 가지고 있으라고...
연락 한번 없지만...
그마음은 어떨까요?
내가 해줄수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정말 모든걸 주고 싶은친구.
그친구의 마음 속에 들어갈수없는 나는...
자존심에 상처를 주게될까..
조심스럽 습니다.
그리고 나를 결코 의심하거나 경계하지 않았으면..
좋겠읍니다.
나는 그친구가 행여라도 조금이나마 경계 해야할
그런 친구가 결코 아니라고도.
꼭! 말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지켜 봐 달라고....
내일 추가열 박강수씨 오시는 날이죠?
생음악으로 듣는 금요일의 상큼 한 기분
그친구와 함께 들을수 있도록
아주아주 밝은 노래 많이 들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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