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부는 디자인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내가 디자이너 저는 시다바리죠..
근데 어제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내는 일이 밀렸다면서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일이 많은것이 불경기인 요즘 좋긴하지만
크리스마스이븎가지 야근을 하는 아내가
너무 힘들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내는 친정이 제주도인데 역시 제주도 여자분들은
생활력 하난 끝내주나봅니다.
결혼 정말 잘한거 같구요
아내를 위해 사랑한다는 표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통해 하고 싶은데
꼭 글 내보재주세요
음악을 잘 듣지 않던 아내인데
오늘은 라듸오를 켜놓고 일을하네요
너무 아름답고 소중한 나의 아내
신미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둘다섯의 밤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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