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마음의 작은소포
임순옥
2003.12.25
조회 76
요며칠 동안 함께살아간다고 하는 의미를 잃어버릴 정도록 저와 남편사이가 좋치않았습니다. 그 동안 살아오면서 함께살아가는 사람의 생각을 좀더 배려하지 못한점을 조용히 반성합니다. 성탄절 핑계삼아 모처름 완벽한 휴일을 다듬듯이 즐기고 있습니다. 남편에게 조용하게 전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늘 깊은 배려를 눈치체지 못하고 늘 자기 맘 상하게한 당신의 아내를 예쁘게 봐주세요!!!! 오늘은 꼭 서로의 맘속으로 돌아가는 우리부부가 되었으면합니다.. 신청곡: 유심초의 사랑하는 그대에게, 김범수 보고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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