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우니 옷을 잘 챙겨입자....
아침부터 엄마인 난!아이들에게 당부를 하지만,
6학년인 아들놈은 요즘 멋내기에 한참이라 내복도 안입고,
청바지에 얇은티한장에 잠바만 입고 휘리릭~사라진다.
남편은 그러더군요."엄마 닮아서 멋낸다고"
엄마를 닮았는지 아빠를 닮았는지^^*
감기나 걸리지 말아야 할텐데...
올 한해도 며칠 남지않았군요.
출근을 하니 책상위에 빨간색 카드한장....
안부를 묻고. 보고싶다는 인사말에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다들 뵙고 싶고 그립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들로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 합니다.
신청곡---이 은 미---""""어떤 그리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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