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혜님 아직 안주무셨어요?
김선관(김,사,모)
2003.12.25
조회 90
안녕하세요 ^^*
지나번에 연락주셨던 분이시지요 ^^*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대공사가 있어서 그거 회의중입니다 이번에 갈곳은요 아버지와 세딸이 사는집인데요 방한칸에 월세 12만원짜리 집인데 아버님은 아프셔서 누워계시고 두딸은 아직 학생인데다가 막내딸은 어려워서 다른집에 보냈다가 사정상 집으로 돌아올껀가봐요 월세내시기도 빠듯하시는데 같이 인근 교회다니시는분이 김포 신도시 문제로 오래된집이 통째로 비었다고해서 그곳을 수리하고 도배 장판을 깔아주고 보일러도 아는분께 부탁해서 고치려 하고있네요!
요즘 경기가 나쁘다보니 도와주시는곳도 별로 없어서 걱정입니다만 경혜님 같은 분이 계셔서 저희들에게는 너무나도 큰 힘이됩니다!! 감사하고요 가족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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