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든 마지막 말은 하지마라 “친구에게든 누구에게든 마지막 말은 하지 마라.” 사람이란 나중 일을 알 수 없는 법이라서 그게 진짜로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 “다시는 안 놀아”, “다시는 안 볼 거야” 같은 말은 정말 마지막에만 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한번 뱉은 말을 어기게 되면 거짓말이 되고 결국 실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하셨다. “이젠 끝이다, 마지막이다”보다는 “언젠가는 다시 만나겠지요. 그때는 잘 해 봅시다” 라고 말하면 더 좋다. “그건 아니야, 네가 틀렸어!" 보다는 “ 그 말도 맞을 수 있겠다. 한번 생각해 보자”라는 말이 좋다. - 좋은생각 중 에서 - 마지막이란 말은 아껴두어야 할 말이겠기에... 한 해를 뒤돌아보면 슬픈일도 기쁜일도 즐거운일도 많았겠지만, 새해에 더욱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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