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가기전에 정을 듬뿍 나누세요!"
HAPPY
2003.12.27
조회 77

나에겐 오늘이
연말 모임 마지막이 집중되고 있는 시점에
한해 가기전에 그동안 같이했던 사람들과는
새로운 관계 행성을 위하여 마지막 모임일뜻 합니다.

마지막 연말 모임들을 일컬어
"신마케팅" 이라고 할까요
주변 사람들과 정을 나누면서
인맥관리를 한다는 말이지요
한해를 돌아보면서 감사해야 할
사람들과 누군가 한번 살펴보는것도 어떨지...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올해가 가기전에
전화 한통 주시던가, 편지,카드한장씩 보내면 어떨까요?
그렇지 않으면 문자 메세지라도......
아마 느끼는 정이 달라질겁니다
"한해가 가기전에 정을 듬뿍 나누십시요!"

즐거운 주말 잘보내시고 아직 남아있는 시간은
유과속과 함께 그늘진곳은 따사로운 햇빛을 비추어
따뜻하게 방긋 웃음면서 마음을 풍요롭게 할것입니다.

# 신청곡 듣고 모임에....
부탁 드립니다
내일 또 뵙길
수고하세요

김광석 /너무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김성호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있습니까

뚜아에 무아/ 임이오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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