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하는 관계로 제대로 외출을 할 수가 없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우리 친정큰언니네로 오늘 외출을 한답니다.
내 자신이 스스로 자제를 하는 것도 있겠지만 왜그리도 힘든지 하지만 오늘은 모든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바람도 쏘일겸 갔다올랍니다. 아이들도 사촌형네 집에 간다고 다를 들떠있어요.
내 어린때도 방학때 친척집에 가는 것이 왜그리도 좋았는지.....
우리 아이들도 그런 마음일까 생각하면서 우리신랑과 우리 아이들까지도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할께요. 아마도 2부에서 틀어주시면 차안에서 들을것 같아요.
안치환 - 내가만일
신형원 - 개똥벌레
아니면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부탁할께요 (*^_^*)
오랜만에 외출
이범자
2003.12.27
조회 4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