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븐날 가족들과 아주 오랜만에
외식을 마치고 노래방에 갔습니다.
평소 우리 큰 아들 고땡인데 목소리가 너무
소리가 작아서 답답할 지경이었는데 세상의
왼걸 가수보다 더 목소리도 크게 잘 지르고
높은음도 한 옥타브까지 잘올라가 끝내주더
라고요.아들이 불렀던 노래 신청할께요.
김경호:사랑했지만
윤도현:잊을께
야 다:인연
유가속님들 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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