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친구녀석한테
카드를 받았습니다.
입가에 베시시 미소가 피어납니다.
그냥 어릴적 친구일 뿐인데 세상 살아가는것도
바쁠텐데.....먹고 살기도 힘들텐데....
저 기억 한편에 친구였던 날 생각했다는 것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누군가가 날 기억해 주고 연말즘에
떠오른 다는 것 .................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 친구녀석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하는일이 잘되길
빌어봅니다....승룡아 화이띵..
인순이 인생
신형원 예기치 않은 바람.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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