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들꽃..
2003.12.27
조회 128
저무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감겨진 생각의 실타래를
한올 한올 풀어넘긴다
잔잔하게 흐르는 2003년의 시간들을
무거운 마음일랑 모두 벗으면서
며칠 남지 않은 날들을 화알짝 웃는 모습으로
화이팅을..!!
다가오는 2004년은
한결같은 모습의 희망이시길....빌어 봅니다.

^*^ 김경호/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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