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야.
이제 너의생명이 서서히 아쉬움을 남기며 사라지려고하니까 시원섭섭하구나.
그렇지만 난 올한해 정말 최선을 다해살아왔었고 남부럽지 않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그래도 웬지 아니 어딘지 모르게 허전한것이 좀 그러네. 그렇지만 난이제 널 떠나보낼 준비를 하고 2004년도를 맞을 준비에 여념이 없구나. 그래도 넌 내곁에서 웃으며 떠나주길 바래. 그럼 우리 남은시간만이라도 노력에노력을 최선에 최선을 다하기로하구 오늘은 이만안녕!
2003년야 서서히 가라
원영자
200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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