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감사해여
김은정
2003.12.28
조회 72
다사다난한 한해도 얼마남지 않은 일요일오후에 몇자적습니다.
올해는 마포구 상암동에 아파트를 입주하며 하늘 공원 난지천공원 월드컵공원을 왔다갔다하며 감흥에 젖었었고 언니의 대수술로 온가족이 가슴저린 한해였읍니다.
유가속을 청취만하다 직접참여한 한해이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좋은일과 행복한일만 생기길 빌고
유가속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아차산도 가고 콘서트도 가고 열심히 글올리려합니다 모든 청취자들 새해복마니 받으십시오 항상 웃을수 있는 일만 생기고요.책선물 감사합니다
유경언니가 좋아할겁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