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함 속에 감추어진 부드러움- 영민 오빠 생일 축하
최미란
2003.12.30
조회 91
이웃에 사는 성영민님의 마흔 아홉번째 생일입니다.
터프한 척 언제나 큰소리 뻥뻥 치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요.
그 마음안에는 부드럽고 자상함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언제나 베풀어 주신 사랑 받기만 했습니다.
오늘 작은 선물이지만
방송을 통하여 축하 드리고 싶습니다.

유.가.속 행사마다 꼭 참여하면서도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나는 유.가.속.바깥에 있는 사람이여"
또 그렇게 큰소리 치면서
행사가 있는 곳에는 앞장서서 나서곤 합니다.
귀엽지요?

영민 오빠~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리구요.
이제 그만 영희 언니 앞에 무릎 꿇으세요.

축하 신청곡
희자매의 실버들

이정도면 오늘 밤 생일 상 거하게~ ~
얻어 먹을 수 있겠지요?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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