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속에 한 해를 보내며......
남왕진
2003.12.30
조회 129
속절없는 세월은 흘러 어느덧 한 해의 막바지에
도달했습니다.
지나간 세월 뒤돌아보면 미련도 많고 아쉬움도
많지만 가는 세월 잡을 수 없듯이 이렇게 보내야만하는
순간이 허무합니다.
아픔도 많았고 사연도 많았던 2003년.
문패 24호점 달던 일,
청계산행에서 반가운 음악 친구들과 첫 대면 하던일,
교통사고로 입원해 있을 때 많은 용기와격려를 해 주신
고마운 분 들께 새삼스럽게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 번 드립니다.
무엇 보다도 못난 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셨던 고마운 음악 친구들의 아름다운 마음은 평생토록
잊지 못할 겁니다.
그리운 얼굴들을 떠 올리며 함께했던 추억 여행을 해 보는
이 순간이 참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게 해 주신 유 영재의
가요속으로 제작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밝아오는
새해에는 청취자님들 복 많이 받으시고
지난 한 해 동안 좋은 방송위해 애써주신 제작진님들께도 행운이
깃드시길 빌어 드립니다.
때론 힘들었지만 아껴주신 님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문세: 나는 행복한 사람
조 경수: 행복이란
장 은숙 : 사랑
노 사연 : 만남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시흥시 신천동 제일 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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