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를 위해
이범자
2003.12.29
조회 62
우리언니도 애청자라네요. 제이름이 나오니까 전화를 했어요.
그런 언니를 위해 한곡 신청합니다.
비록 딸이지만 우리친정집 대소사를 두루 살피고 열심히 살아가는 언니를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마주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쑥쓰러워서 하지는 못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과년한 나이지만 아직도 쏠로인 우리 언니 이방송을 통해 중매 좀 해주세요*^_^*


인생은 미완성 - 이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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