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3년 끝날
물방울
2003.12.31
조회 150
ㄴㅏ 이제 너를 떠나 보낼거야.
넌 이제 아쉽지만 내곁을 떠나가겠지.
넌 내게 많은걸 주었지.
기쁨과눈물 행복과사랑 후회와방황 ................. 이제 넌 23시간후면 떠날테고 난 싫지만 2004년을 웃으며 맞이할 의무가있어. 난 네게서 모든것들을 받았지만 내가 네게 돌려줄건 아무것도 없구나.
그렇지만 난 2004년을 사랑하고 친구로삼아 늘 처음처럼 새롭고 신선한느낌으로 살아야 돼.
정말 미안해 떠나는 네앞에서 난 이렇게밖엔 할 수 없지만 어떻게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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