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합니다.
이경희
2003.12.30
조회 74
지나간 것은 아름답다고 말 들하지만 그 아름다움 을
얼마나 느끼며 살아가고 있으까요
한해을 돌아보면 아쉬움과 후회 뿐이라고 들 하지만
그 아픔과 고통속에도 가만히 가슴을 열고 생각해보세요
기쁜일 도 작으나마 행복한일도 ,,
유가속 가족분 들은 매일 오후 4시가 되면 두시간 동안은
웃기도 하고 어느때는 가슴 저미는 사연에 눈물도 지으며
행복을 느끼셨죠,,
저역시도 같은 마음으로 올 일년을 보내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생음악 전성시대 티켓 때문에 가슴셀레고
한 여름에는 남한강 캠프로 셀렘과 아쉬움 을..
주중 에는 쪽지시험과 두바퀴로 ,,,
참 행복한 시간이 였습니다.
새해에도 더더욱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가요..

유영재님....
김우호님....
박동숙님....
엔지니어 담당자님...
그외스텝 여러분....

신년에도 유가속을 사랑하는 전국에 애청자 들 을
위해서 올해보다 더 큰 행복과 사랑 을 주세요

저희들도 더 더욱 유가속 을 사랑할께요


신청곡.........

해바라기......모두가 사랑이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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