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처같은 휴식공간
표미자
2003.12.30
조회 50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한해는 우리집에 어려운 일이 많이 겹쳐있었기에
감당하기가 힘이 많이 들었지만 오후시간이면 내감정을
다스릴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가 있었기에 이렇게 버티어
왔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편하게 들을수 있는음악)
우리 큰애가 하는말이 엄마는 유가속 광팬이래요.
4시만되면 카세트를 들고 이방저방 조용한곳을 찾아
헤메는모습을 보더니...

유익종의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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