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의 일기에서 이정희 앨범을 보았어요.
저두 많이 따라 부르던 것 같은데요. 바야야~~ 바~~~야야 *^_^*
세월을 흐름이 이리도 빠르다는것을 새삼 느끼면서도 2003년도는 우리가족에게는 너무나 지루하고 힘든 한해였답니다.저에게는 아버지께서 주님곁으로 가셨고, 우리 가계는 엉망이되는 그런해였답니다.
그래도 이제는 그것을 밑거름으로 튼튼한 새싹을 키울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제가 가장 많이 바라던 여유로운 삶 속에서 여러나라를 아이들과 함께 여행 다닌는것인데 1-2년 뒤로 연기하기로 했답니다. 1-2년정도만 연기되기 위해 돌아오는 새해2004년은 알차게 계획하고 실천할려고 합니다.
2003년이 잊혀지지 않는 또하나의 이유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알게된 해이기도 하지요 이기억은 기분 좋은 기억중 하나랍니다. 내년에도 항상 곁에서 유영재님이 들려주시는 추억거리들을 들으면서 눈 딱 감고 열심히 이 무서운 경제 한파를 헤쳐 나갈께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도 화이팅!
이정희 - 바야야
신형원 - 개똥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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